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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남자복식 경기에 출전한 대한민국 장우진이 중국팀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해 결승 진출을 확정 했습니다.

장우진은 임종훈과 4세트 긴 듀스끝에 승리가 확정되자 바닥에 무릎을 꿇고 주먹을 불끈 쥐며 포효했습니다.

1세트를 10-12로 내준 장우진과 임종훈은 2세트를 11-5, 3세트를 11-6으로 4세트에서는 듀스 접전 끝에 18-16으로 승리,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.

같은 시각 1번 경기장에서는 남북 단일팀 이상수와 박신혁(북한)조가 홍콩팀에게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패하고 말았습니다.

이겼으면 남북 단일팀과 대한민국의 결승전을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쉽습니다.

장우진은 또 북한 차효심과 함께 출전한 남북 단일팀 혼합복식 결승전에도 진출해 대회 2관왕에 도전 한답니다.

결승에서 모두 우승해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차지 했으면 좋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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